[DR콩고] 정부 의제 실현을 위해 480억 USD 필요 / 산아제한정책 논의 International development

  • DR콩고: 정부 의제 실현을 위해 480억 USD 필요

국무총리 및 재무부장관의 대행인 Patrice Kitebi가 발표: 향후 콩고정부의 새로운 계획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480억 달러가 필요할 것임. 
재원확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재무부장관은 내수동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음. 
콩고는 개발계획을 위한 국내 내수동원을 위한 구조적 개혁을 할 예정임. 이것은 World Bank의 자문결과가 반영된 것임. 또한 부패탕감은 앞으로 액션플랜으로서 시행될 것임. 
정부의 자기자금은 40억 달러를 넘으면 안 됨. 2011 회계연도의 내수는 40억 달러였고, 외자는 30억 달러였음. 이런 베이스로 간다면, 5년간 내수 200억 달러를 예측할 수 있으나, 이는 480억 달러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치임. 지금의 세계적 경제위기에서 donor들은 향후 5년간 480억 달러를 동원할 수 없을 것이고, 그 절반인 240억 달러도 힘들 것임. 경기가 좋았을 시기에도 이 정도의 금액은 기대하기 어려웠음. 그럼, 콩고 새정부의 로드맵을 실현할 그런 돈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어려움.
앞으로 향후 3년간 World Bank는 DR콩고에 대해 단 10억 달러 정도만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임. 
World Bank DR콩고 Director인 Eustache Ouayoro는 “10억 달러는 DR콩고와 같은 나라에게 절대 충분치 않은 액수이다. 그러므로, 국가경영에 투명성을 통하여 재원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콩고는 앞으로 전진 할 잠재력이 있다. World Bank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콩고에 많은 기회들이 보인다 ” 라고 말했다.

http://afrique.kongotimes.info/eco_tech/4409-congo-milliards-usd-chiffrage-mise-oeuvre-programme-gouvernement.html

  • 정부, 협력기관, 원조기관 DR콩고의 산아제한정책 포괄적 논의 

정부, 파트너기관과 원조기관이 한데 모여 DR콩고의 가족계획에 대한 보편적 접근에 관해 논의했다. 국가적 생식보건프로그램 (National Reproductive Health Programme)에 따라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가족계획 산아제한 advocacy 미팅에서, 콩고정부는 가족계획정책을 위한 재정지원에 대한 회의를 하였다. 
본 회의는 가족계획의 수요와 공급에 대한 수치를 데이터화하고 관계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DR콩고 전역에 현대적 피임법의 보급과, 피임도구 보급 등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산아제한 활동을 위한 투입요소들을 논의했다. 
가족계획재선정을위한 국가회의(National Conference on Repositioning Family Planning) 이후 지 2년 반 여만에 개최된 본 회의에서는 국가 수장과 정부, 파트너기관들이 한데 모여 수요와 공급, 피임도구의 보급, 조화와 자금확보에 관한 총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했다. 또한 산아제한정책을 신장시키기 위한 공공의 협력을 위해 시민사회와 언론매체, 국제원조기관의 협조를 약속받았다. 시민단체 또한 각 커뮤니티에 기반을 둔 지역기관 설립에 동의했다. 또한 파트너기관은 정부의 현 상황에 맞춘 법 개정과 리더십 제고를 위해, 국가보건생식프로그램(NRHP)에 보고를 협조하기로 했다.

http://www.lepotentiel.com/afficher_article.php?id_article=123977&id_edition=1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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