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 UN사무총장, 콩고평화유지파견단(MONUSCO) 1년 파견 연장 결정
콩고 UN 평화유지군에 대한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반기문 총장이 12개월동안의 콩고평화유지군(MONUSCO) 연장에 대한 의견을 표시했다.
Madnodje Mounoubai MONUSCO 대변인에 따르면, 이는 6월 13일 열린 UN안전보장이사회의 회담에서 결정되었으며, 남 키부, 북 키부 주의 반군척결의 필요성을 강조한 Roger Meece (콩고 UN대표)의 의견을 고려해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반 총장은 DR콩고 동부의 안보유지 요청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서는 MONUSCO 파견의 연장은 불가결하며 콩고정부의 콩고 동부의 안정화와 재건계획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http://www.laprosperiteonline.net/show.php?id=10984&rubrique=Politique
- DR콩고에 Great Lakes 지식센터 (Great Lakes Intelligence Centre) 설립
DR콩고에 Great lakes 지역지식센터 (Great Lakes Intelligence Centre) 본부 설립으로 르완다와 콩고 양국의 분위기 안정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콩고정부와 르완다 반군의 지속적인 대치로 수천명의 난민과 사상자들이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본 센터 설립은 Raymond Tshibanda N'Tungamulongo DR콩고 외무부장관과 Great Lakes지역 국제연맹(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Great Lakes Region, ICGLR) 사무총장인 Alphonse Ntumba Luaba 가 지난 6월 7일 센터설립의 동의안에 서명한데 따른 것이다.
본 센터는 Great Lakes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로서, 2012년 7월 13일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Tshibanda장관은 본 기관설립이 Great Lakes 지역의 평화와 지속적인 번영을 위한 타 지역과의 협조를 DR콩고의 강한 의지와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http://allafrica.com/stories/2012061606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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